
"지분 93% 넘긴다"…3상 실패 바이오텍, 역합병으로 '생존"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희귀질환 신약 개발에 실패하며 경영난에 빠졌던 미국 바이오텍이 역합병을 통해 생존을 모색한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등에 따르면 퀸스 테라퓨틱스(Quince Therapeutics)는 폐질환 전문 비상장 바이오텍 오르파이 테라퓨틱스(Orphai Therapeutics)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주식 전량을 교환하는 역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법인은 퀸스의 나스닥 상장 지위를 유지하며, 합병 후 지분은 기존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