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C 한계 넘는 DAC 기술력…오름테라퓨틱, 혈액암 신약 개발 '순항'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오름테라퓨틱이 항체-약물 접합체(ADC)와 표적단백질분해(TPD)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항암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름테라퓨틱은 15일 공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통해 혈액암 치료 후보물질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는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ADC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플랫폼 'TPD²'를 개발하고 있다. TPD²는 암세포 표면의 특정 항원을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