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 셀리악병 항체약 2상 성공…"제품 내 파이프라인"
테바 파마슈티컬은 셀리악병 대상 항체 신약 TEV-'408이 8주간 위약 대조 중간 단계 시험에서 글루텐 유발 장 손상을 막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테바는 백반증 초기 단계 데이터와 합쳐 이 약물이 "제품 내 파이프라인"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했다. 테바는 진행 중인 2a상 분석을 이어가며 향후 학술대회에서 추가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21일 전
테바 파마슈티컬은 셀리악병 대상 항체 신약 TEV-'408이 8주간 위약 대조 중간 단계 시험에서 글루텐 유발 장 손상을 막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테바는 백반증 초기 단계 데이터와 합쳐 이 약물이 "제품 내 파이프라인"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했다. 테바는 진행 중인 2a상 분석을 이어가며 향후 학술대회에서 추가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21일 전
노바티스는 알테오젠과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 ALT-B4에 대한 옵션·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노바티스가 모든 옵션을 행사하고 마일스톤을 달성하면 계약 규모는 32억달러(약 4조4200억원)를 넘어선다. 알테오젠은 올해 바이오젠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 이어 노바티스까지 고객사로 확보했다.
21일 전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큐보정 기반 삼제요법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3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을 받았다. 이번 임상은 자큐보정의 제균 요법 적응증 추가를 목표로 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414명을 대상으로 2028년 9월까지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21일 전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의 소에서 청구금액을 5001억원으로 확대했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독소제제의 제조·판매 금지와 균주 인도를 함께 구했다. 대웅제약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21일 전
콴 연구진은 눈 깜빡임과 이를 악무는 신호로 하지 외골격을 조종하는 혼합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참가자 10명이 실제 보행 경로를 걸으며 내린 명령의 인식 정확도는 평균 95.06%에 달했다. 이 방식의 사용성 점수는 78.25점으로, 53.50점에 그친 기존 지팡이 조작보다 높게 나타났다.
21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환자 중심의 식의약 안심정책 디자인랩을 개최했다. 환자와 가족, 환자단체, 전문가, 산업계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의료제품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식약처는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정책 환류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21일 전
삼성제약은 6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조달 자금 전액은 단기 차입금 상환에 투입한다. 전환가액은 1346원이며, 전환 시 보통주 445만7652주가 새로 발행된다.
21일 전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헬스 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대상에 선정됐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희토류 고선택적 회수·정제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정부지원금 39억3000만원을 확보하고 2030년 12월까지 과제를 진행한다.
21일 전
미국 유타대 연구진은 비만 관련 대사성 간질환에서 간 손상을 일으키는 단백질 EFHD1을 규명했다. EFHD1은 미토콘드리아 분열을 과도하게 촉진해 세포가 바이러스 공격을 받은 것처럼 항바이러스 면역 반응을 일으켰다. 연구진은 EFHD1을 차단하자 생쥐 모델과 인간 간 오가노이드에서 염증과 간 흉터가 약 30~60% 줄었다고 밝혔다.
21일 전
보건복지부는 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혁신형 및 준혁신형 제약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12월까지 신규 인증 기업을 확정해 고시할 계획이다.
2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