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관절염·난치암 국내서 치료…정부, 첨단재생의료 '속도전'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정부가 무릎골관절염, 혈액암 등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높은 중대·난치질환의 국내 치료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2030년까지 국산 첨단바이오의약품 5개 이상 개발을 목표로 하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정은경 복지부 장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
2026-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