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응급' 집중치료병원 12곳 추가…세브란스·일산병원 등 포함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보건복지부가 급성기 정신질환자를 위한 집중치료병원을 12곳 추가 지정해 총 38곳, 789병상으로 확대 운영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제1기 2차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지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283개 병상이 새로 확보됐다. 집중치료병원은 자해나 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 치료 효과가 높은 초발 환자 등 급성기 환자의 집중 치료를 위해 강화된 인력 및 시설 기준을 갖춘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이번 2차 지정에는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