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희귀질환 전장유전체로 조기 발견…참여자 모집 시작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생후 28일 이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한 전장유전체 기반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모집을 8월부터 본격 시작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7일 치료 가능한 희귀유전질환을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발견하고 유전체 기반 선별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기 위한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780여 개 유전자와 관련된 희귀질환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1차년도 500명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총 1800명을 모집할
1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