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7월부터 '기술 만리장성'…바이오 기술이전 빨간불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중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해외투자에 대한 고강도 규제에 나서면서, 국내 바이오 기업의 현지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3일 보고서를 통해 리창 중국 총리가 서명한 '국무원의 대외투자 규정'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규정은 국가 안보와 발전 이익 수호를 목적으로 해외투자를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새 규정의 핵심은 기존의 투자 전 승인·신고 중심에서 벗어나 투자 전 생애주기
2026-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