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산 우선'… EU 핵심의약품법 합의에 K바이오 '긴장'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유럽연합(EU)이 항생제, 인슐린 등 핵심의약품의 역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유럽산 우선'을 골자로 한 핵심의약품법(CMA)에 잠정 합의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13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연합 이사회와 의회는 지난 12일(현지시간) 핵심의약품의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핵심의약품법 제정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 법안은 EU 내 의약품 부족 사태를 해결하고 중국, 인도 등 특정 비EU 국가에 대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