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가폭탄 카운트다운, '인증 사다리' 못 탄 종근당의 셈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제네릭 약가 산정률 16%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둘러싼 업계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8일 보건복지부와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부터 제네릭 및 특허만료 의약품의 약가 산정률은 현행 53.55%에서 45%로 낮아진다. 보건복지부가 3월 26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한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의 시행이 본격 임박한 것이다. 시행 시점은 유동적이다.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