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립선암 진단 신약 '프로스타뷰' 허가…43번째 국산 신약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43번째 신약으로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허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프로스타뷰주사액(플로라스타민(18F))'을 지난 4월 30일 자로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 약물은 국내에서 개발된 43번째 신약이다. '프로스타뷰주사액'은 전립선암 환자의 암 병변 진단에 사용되는 방사성의약품이다. 전립선암 세포에 많이 나타나는 '전립선-특이 세포막 항원(PSMA)'에 선택적으로 결합해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으로 병변의 위치를 특정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