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밖에 없던 갑상선 안병증…첫 치료제 '테페자주' 허가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중등도에서 중증의 갑상선 안병증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첫 의약품이 국내 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0일 중등도에서 중증의 갑상선 안병증 성인 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 '테페자주(테프로투무맙)'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갑상선 안병증 치료를 적응증으로 허가된 의약품은 '테페자주'가 처음이다. 갑상선 안병증은 자가항체가 눈 주위 근육과 지방 조직을 공격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안구 돌출, 복시(사물이 겹쳐 보이는 현상) 등의 증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