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美 의약품 수입국 13위 '껑충'…관세 변수 온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한국이 미국 의약품 시장에서 수입국 순위 13위로 올라서며 영향력을 키우고 있지만, 오는 9월부터 시행될 미국의 관세 정책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23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은 미국의 의약품 수입 대상국 중 13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4년 16위에서 3계단 상승한 순위다. 미국의 전체 의약품 수입액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도 늘었다. 한국산 의약품 수입 비중은 2024년 1.87%에서 2025년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