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 췌장암 신약, 생존 기간 2배∙∙∙'난공불락' KRAS 뚫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이성 췌장암 환자의 전체 생존 기간을 2배 가까이 연장한 경구용 항암제를 공식 승인했다. 미국 제약사 레볼루션 메디신스(Revolution Medicines)가 개발한 다락소라십(daraxonrasib)이 상품명 라손크(Rasonque)로 26일(현지시간) FDA 허가를 받았다. 적응증은 전신 치료를 한 번 이상 받았거나 병용 전신 치료 요법 대상이 아닌 전이성 췌장 선암 성인 환자다. 전이성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이 약 3%에 불과한 현실을 감안하면, 이번 승인은 종양
2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