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중국과 식품안전 협력문서 3건…고기 성분 라면 허용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과 식품안전 협력문서 3건을 체결해 K-푸드의 중국 수출 문턱을 낮췄다. 식약처는 20일 중국 다롄에서 열린 '2026 APEC 세관-기업 대화'를 계기로 중국 해관총서와 협력문서 3건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APEC 세관-기업 대화는 회원국 세관당국과 정부, 산업계가 참여해 스마트 세관 구축과 무역원활화, 식품안전·공급망 협력 등을 논의하는 고위급 협의체다. 중국 해관총서는 세관이자 수출입 관문을 총괄하는 정부기관으로 관세와 수출입식품 안전관리, 검역을 담당한다. 이번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