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토키네틱스, 희귀 심근병증 치료제 첫 효과 입증
사이토키네틱스의 심근 미오신 억제제 '마이코조'(Myqorzo·성분명 아피캄텐)가 비폐쇄성 비대성 심근병증(nHCM) 환자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처음으로 입증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제약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사이토키네틱스는 이번 주말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심장학회(ESC) 연례학술대회에서 임상 3상 '아카시아' 시험의 상세 데이터를 공개한다. nHCM은 심장의 펌프 근육이 두꺼워지고 뻣뻣해져 혈액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희귀 질환이다. 그동안 표준 치료법은 다른 대규모 심장
2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