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 유도 후 간 절제, 유지요법보다 생존 우수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병용요법(이하 'T+A') 유도 치료를 받은 국소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간 절제술이 유지요법보다 치료 실패까지 시간을 유의하게 연장했다는 3상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푸단대학 판자(樊嘉) 연구팀은 2026년 8월 22일 의학 학술지 랜싯(The Lancet)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논문을 게재했다. 해당 연구는 'T+A' 유도 치료 후 간 절제가 유지요법보다 우수함을 입증한 최초의 3상 시험이다. 연구팀은 중국 24개 병원에서 대혈관 침범이 있고 간외 전이가 없는 초치
27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