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넥신, 네오이뮨텍으로부터 42억 원 마일스톤 수령∙∙∙ CAR-T 병용 임상 2상 완료
제넥신이 미국 바이오 기업 네오이뮨텍으로부터 기술료 300만 달러(약 42억 원)를 수령한다. 네오이뮨텍이 미국에서 진행한 GX-I7(미국명 NT-I7)의 임상 2상을 완료하면서 세부 마일스톤이 달성됐기 때문이다. 제넥신은 21일 인보이스를 발행하고 계약서 기준 30일 이내에 해당 금액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기술료는 제넥신의 2025년 연간 매출액의 10%를 상회하는 규모로, 반환 의무가 없는 순수 수익이다. GX-I7은 체내 면역세포인 T세포의 발달과 증식을 촉진하는 '지속형 인터
20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