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메드, 차세대 TMS 'SPRY' FDA 허가…뇌질환 공략 가속
전자약 전문기업 리메드가 차세대 경두개자기자극(TMS) 치료 시스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고,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 관련 임상을 동시에 진행하며 뇌질환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12일 리메드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2월 20일 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SPRY TMS 치료 시스템'에 대한 FDA 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2021년 획득한 'ALTMS'에 이은 추가적인 TMS 장비의 미국 시장 진입 성과다. 리메드는 기존 뇌질환 치료 기기의 적응증 확대에도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