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 신약 임상 2상 성공…'졸레어' 넘어선 효과
큐바이오파마의 두드러기 신약 후보물질이 임상 2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며 기존 치료제 '졸레어'를 넘어서는 결과를 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큐바이오파마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CSU) 치료제 후보물질 CUE-221의 임상 2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달성했다. 이번 임상은 중국에서 1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피험자들은 CUE-221 3개 용량군 또는 위약을 4주 간격으로 피하 투여받았다. 투여 12주차에 두드러기가 완전히 사라진 비율은 HSS7 척
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