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조 빅딜 일주일 만에…GSK, 첫 폐암 신약 '초고속 승인'
AI 생성이미지. GSK가 16조원에 달하는 '빅딜'로 뉴발렌트(Nuvalent)를 인수한 지 일주일 만에 이 회사가 개발한 폐암 신약 '자이드트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으며 항암제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2일(현지시간) GSK는 FDA가 ROS1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자이드트로'(성분명 지데삼티닙)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당초 목표일인 9월 18일보다 약 두 달 앞당겨 이뤄졌다. 허가 대상은 이전에 ROS1 억제제로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 성인
2026-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