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펩타이드, 신약 될까?"…AI 플랫폼 '펩티버스' 등장
AI 생성이미지. 특정 펩타이드가 신약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는지 인공지능(AI)이 예측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공개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공학응용과학부 연구팀은 22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를 통해 AI 기반 오픈소스 플랫폼 '펩티버스'(PeptiVers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펩티버스는 펩타이드의 핵심 화학적·생물학적 특성을 예측해 신약 후보물질로서의 가치를 평가한다. 펩타이드는 아미노산 서열로 구성된 물질로, 최근 비만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GLP-1 계열 약물의
20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