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유전자 가위 주문제작”…크리스퍼 창시자의 새 돌파구
AI 생성이미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공동 개발자인 노벨상 수상자 제니퍼 다우드나 교수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유전자 편집 효소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은 16일(현지시간) 다우드나 교수 연구팀이 학술지 '사이언스'에 AI 기반 단백질 설계 플랫폼을 이용해 새로운 유전자 편집 효소를 개발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 플랫폼으로 DNA에 결합하고 절단할 수 있는, 이전에 발견된 적 없는 단백질을 설계했다. 새로운 효소는
2026-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