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3개월 암 진행 억제…FDA 승인에도 주가 20% 급락
AI 생성이미지. 셀큐이티(Celcuity)의 유방암 신약 '레브토르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음에도 출시 지연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급락했다. 15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FDA는 셀큐이티의 레브토르픽(성분명 게다톨리십)을 특정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위한 치료제로 승인했다. 구체적인 적응증은 PIK3CA 변이가 없는 ER 양성, HER2 음성 유방암 환자의 2차 치료다. 화이자의 '입랜스' 및 호르몬 요법과 병용해 사용된다. 이번 승인은 'VIKTORIA-1'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