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합 단백질로 췌장암만 ‘저격’…POSTECH 스텔스 나노입자
AI 생성이미지. 포스텍(POSTECH) 연구진이 홍합 단백질을 이용해 췌장암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항암제를 전달하는 '스마트 나노입자' 기술을 개발했다. 차형준 포스텍 화학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와 이혁준 박사과정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바이오머티리얼즈(Biomaterials)'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했다고 15일 밝혔다. 췌장암은 신체 깊숙한 곳에 있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주변 장기로 빠르게 전이돼 치료가 까다로운 암으로 꼽힌다.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정맥주사 화학요법
2026-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