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슈 신약 '룬수미오' 여포성 림프종 임상 성공…"새 옵션 기대"
로슈의 이중항체 신약 '룬수미오'가 여포성 림프종 조기 치료 단계에서 임상 3상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18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로슈와 자회사 제넨텍은 룬수미오와 레날리도마이드(제품명 레블리미드) 병용요법이 리툭시맙(제품명 리툭산)과 레날리도마이드 병용요법(R2)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을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셀레스티모 3상 연구는 최소 1차례 이상 치료를 받은 여포성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이 연구는 룬수미오의 3차 치료 단독요법 가속 승인을
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