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슈 KRAS 폐암 신약…암젠·BMS 약물 이겼다
AI 생성이미지. 로슈의 KRAS 표적 항암제가 기존 치료제와의 맞대결 임상에서 생존기간 연장 효과를 입증했다. 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로슈는 KRAS G12C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후보물질 '디바라십'이 경쟁 약물 대비 전체생존율(OS)과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모두 유의미하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Krascendo-1' 임상은 이전에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비교 대상은 암젠의 '루마크라스'와 브리스톨마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