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기술 압도"…CAR-T 생산효율 높일 새 열쇠 찾았다
AI 생성이미지.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항암제로 불리는 CAR 면역세포 치료제의 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새로운 바이러스 벡터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화학연구원(KRICT)은 박치훈 박사 연구팀이 '원숭이 레트로바이러스 2형'(SRV2)에서 유래한 새로운 외피 단백질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CAR 면역세포 치료제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유전적으로 조작해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하게 만드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