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트루다 아성 깨질까…中 데이터 논란 속 글로벌 임상 '주목'
AI 생성이미지. 아케소와 서밋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폐암 신약 '이보네시맙'이 연말 발표될 글로벌 임상 결과에 따라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판가름날 전망이다. 29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서 이보네시맙의 가능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3상 임상 '하모니-3(Harmoni-3)' 결과가 올해 하반기 발표될 예정이다. 이 임상은 PD-1/VEGF 이중항암제인 이보네시맙과 화학요법 병용요법을 현재 표준치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