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공불락 고형암 정복 신호탄…中, 세계 최초 CAR-T 치료제 허가
AI 생성이미지. 중국에서 세계 최초의 고형암 대상 CAR-T 세포 치료제가 탄생하며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고형암 치료 분야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23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중국 CARsgen은 자사의 클라우딘18.2(Claudin18.2) 표적 CAR-T 치료제 '사트리셀(satri-cel)'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전날 밝혔다. 이는 전 세계에서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승인받은 최초의 CAR-T 치료제다. 이번 승인으로 사트리셀은 클라우딘18.2 양성,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