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암 생태계 번역"…일반 염색 슬라이드로 치료반응 예측
AI 생성이미지.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일반적인 병리 슬라이드 한 장으로 암의 예후와 면역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개발했다. 18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스탠퍼드대 리루이장 교수 연구팀은 AI 플랫폼 '캔버스'(CANVAS) 개발 연구 결과를 지난 16일 국제학술지 '셀'(Cell)에 게재했다. 캔버스는 저렴하고 보편적인 H&E 염색 병리 슬라이드 이미지에서 종양미세환경(TME)의 복잡한 구조를 읽어내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AI 학습을 위한 표준 데이터를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