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DA 수뇌부 뒤흔든 그 약…사노피 당뇨 신약, 2개월만에 극적 승인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사노피의 1형 당뇨병 치료제 '티지엘드'가 미국 규제당국 내부의 잡음 속에서 약 2개월 지연 끝에 극적으로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사노피의 티지엘드를 최근 3기 1형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8~17세 환자를 위한 치료제로 가속 승인했다. 체내 인슐린 생산 감소를 지연시키는 용도다. 티지엘드는 4년 전 2기 환자의 3기 진행을 늦추는 치료제로 처음 허가받은 바 있다. 이번 승인 과정
2026-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