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 위상판, 극저온전자현미경 한계 돌파…더 작은 단백질 본다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미국 연구진이 레이저를 이용해 기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훨씬 작은 단백질 구조까지 선명하게 관찰하는 데 성공하며 신약 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15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홀거 뮐러(Holger Müller)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C 버클리) 교수 연구팀은 '레이저 위상판'을 극저온전자현미경(cryo-EM)에 적용해 분석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했다. 극저온전자현미경
20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