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한 번 투여로 발작 91% 감소…'꿈의 치료' 현실화되나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인텔리아 테라퓨틱스의 단회 투여 유전자 편집 치료제가 유전성 혈관부종(HAE) 발작을 91%까지 줄이며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고했다. 15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인텔리아는 유전성 혈관부종 치료제 '론보구란 지클루메란(lonvoguran ziclumeran, lonvo-z)'의 3상 임상(Haelo)에서 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다는 추가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 결과는 유럽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회(EAACI) 연례 회의에서 발표됐으
20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