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00억 기술수출 신약, 美 임상 1상 첫 투약…결과는 2027년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링커 파마슈티컬스가 기술수출한 중추신경계(CNS) 투과 'TYK2 저해제' 후보물질이 미국에서 임상 1상 첫 투약을 시작했다. 12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APAC에 따르면, 링커 파마슈티컬스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포메이션 바이오는 후보물질 'BLKR201'(개발코드명 LNK01006)의 1상 임상시험에서 첫 번째 참여자에 대한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건강한 자원자를 대상으로 단일용량상승(SAD) 및 다중용량상승(MAD)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데이터
20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