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미경 사진으로 세포 기능 판독…AI 'Deep-Phase' 등장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인공지능(AI)이 현미경 이미지만으로 세포의 기능적 상태를 해독하는 기술이 개발돼 신약 개발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클리포드 브랭윈 교수 연구팀은 이같은 기능을 갖춘 딥러닝 프레임워크 '딥-페이즈(Deep-Phas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셀(Cell)'에 게재됐다. 딥-페이즈는 현미경 이미지에서 생체 분자 응축체 구조의 미세한 변화를 정량적으로 해독하고, 이를 분자 수준의 기전과 정밀하게 연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