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RNA 꼬리가 단백질 모양 결정…“유전 암호만으론 불충분”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메신저RNA(mRNA)의 꼬리 부분이 특정 단백질이 올바르게 접히도록 돕는 '샤페론'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생명 원리가 밝혀졌다. 이는 단백질의 최종 형태가 아미노산 서열에 의해서만 결정된다는 기존 학설을 뒤집는 발견이다.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 크리스틴 마이어 박사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셀(Cell)'에 지난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양 '비키' 루오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m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