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후보 첫 환자 투약…승인 치료제 없어
메디팔홀딩스와 JCR파마슈티컬스가 희귀 유전질환 '산필리포증후군 B형' 치료제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 14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아시아태평양에 따르면 두 회사는 산필리포증후군 B형(MPS IIIB) 치료제 후보물질 JR-446의 글로벌 임상 1·2상 시험에서 첫 참가자에게 투약했다고 발표했다. JR-446은 JCR이 자체 개발한 'J-브레인 카고' 기술을 적용해 혈액뇌장벽을 통과하도록 설계한 효소 치료제다. 메디팔홀딩스는 일본 외 지역에서 이 물질의 상업화 권리
9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