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위험 절반 줄였는데…주가 20% 급락한 유방암 신약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셀큐이티의 유방암 신약 후보물질 '게다톨리십'이 3상 임상에서 질병 진행 위험을 절반으로 줄였지만, 주가는 20% 넘게 급락하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2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셀큐이티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유방암 치료제 게다톨리십의 3상 임상 'VIKTORIA-1'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임상적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임상은 이전에
2026-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