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립박수 터진 췌장암 신약…'꿈의 항암제' RAS 시대 열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한때 '정복 불가능한 성배'로 여겨졌던 RAS 유전자 변이 췌장암에서 생존기간을 2배 가까이 늘린 신약 데이터가 공개돼 학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1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ASCO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다수의 혁신적인 항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연구는 레볼루션 메디슨(Revolution Medicines)의 췌장암 신약 '다락손라십(dar
202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