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변으로 신장 섬유화 진단…'트로이 목마' 신기술 개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중국 연구진이 소변 검사만으로 신장 섬유화를 조기에 진단하고 병의 중증도까지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29일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bioon)에 따르면, 중산대학교 황자국 교수 연구팀은 '섬유화 생성 감지 보고 분자(FSR)'라는 신규 탐침을 개발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지난 20일 게재됐다. 연구팀이 개발한 FSR
2026-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