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 1.4조 베팅 심장약…LDL 62%↓ '성공 신호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생성 일라이 릴리가 1조원 넘게 투자한 유전자 편집 심장약이 초기 임상에서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을 최대 62%까지 낮추며 성공 가능성을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릴리는 유럽 동맥경화학회 학술대회에서 심혈관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VERVE-102'의 초기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도 게재됐다. 이번 임상은 35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6개 용량군(0
202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