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2.3cm 더 큰다'…바이오마린 왜소증약, 적응증 확장 임박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생성 바이오마린의 블록버스터 왜소증 치료제 '복스조고'가 새로운 적응증인 연골형성저하증(HCH) 임상 3상에서 성공하며 라벨 확장에 청신호를 켰다. 21일(현지시간) 바이오 제약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바이오마린은 복스조고의 연골형성저하증 소아 환자 대상 3상 연구(Canopy-HCH-3)가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3세에서 17세 사이의 연골형성저하증 환자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52주차에 복스조고 투여군은 위약군 대
2026-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