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병 상처 회복 '스위치' 끈 대식세포…바나듐 유리가 켰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중국 연구진이 당뇨병으로 인해 잘 낫지 않는 만성 상처를 1주일 만에 아물게 하는 바나듐(vanadium) 함유 나노유리 소재를 개발했다. 중국 육군의과대학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신호전달 및 표적치료(Signal Transduction and Targeted Therapy)'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당뇨병 환자의 상처 치유가 더딘 이유는 면역세포인 대식세포가 염증 단계(M1)에 머물러 복구 단계(M2)로 전환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