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제약 '잭팟' 신약 순항…P-CAB 3상·비만 2a상 완료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대원제약이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P-CAB) 국내 3상에 본격 돌입하고 비만, 자궁근종 등 주요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단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원제약은 15일 공시한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주요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을 공개했다. 가장 주목받는 파이프라인은 유노비아로부터 도입한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DW-4421'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후보물질은 국내 2상을 마치고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