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반트 폐고혈압 신약, 폐혈관저항 56.3% 감소…바이엘 도입약 2상 성공
로이반트가 바이엘로부터 도입한 흡입형 폐고혈압 치료제가 임상 2상에서 폐혈관저항을 56.3% 낮추며 성과를 냈다. 8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로이반트는 간질성 폐질환 동반 폐고혈압(PH-ILD) 환자 13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포커스(PHocus)' 시험에서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 로이반트는 2024년 바이엘과 최대 2억9400만달러 규모 조건부 계약을 맺고 수용성 구아닐산고리화효소(sGC) 활성제 '모슬리구앗'을 도입했다. 선급금은 1400만달러였다. 이번 시험은 20개
1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