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 한 끼가 T세포 항암 '가속기' 단다…네이처 충격 연구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면역계 핵심인 T세포의 항암 기능이 단 한 번의 식사로 장기적인 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따르면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연구팀은 식사 후 대사 상태가 T세포의 면역 기능을 현저하고 지속적으로 증진시킨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단 한 번의 식사가 면역체계에 미치는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규명한 첫 사례다. 연구팀은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공복 상태와 식후 6시간 상태에서 각각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