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응급실 의사 진단능력 압도…정보 적을수록 정확도 '껑충'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응급실 실제 증례를 이용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인간 의사보다 뛰어난 임상 추론 능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는 대규모 언어 모델이 응급실 환경의 실제 환자 사례를 기반으로 한 진단 능력 테스트에서 의사보다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LLM과 의사들에게 동일한 응급실 환자 증례를 제공하고 진단을 내리게 하는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