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큐릭스, 유방암 진단 'Droplex ESR1' 임상 돌입…2027년 허가 목표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분자진단 기업 젠큐릭스가 차세대 암 진단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방암 치료제 내성과 관련된 'Droplex ESR1'의 임상적 성능 시험에 착수하고 2027년 국내외 허가를 목표로 설정했다. 젠큐릭스는 8일 제출한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주요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의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회사는 액체생검 기술을 기반으로 암 예후·동반·조기진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가장 앞선 파이프라인은 유방암 진단 제품 'Drop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