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세포 '소셜' 생중계…전이 돕는 '내부 조력자' 찾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암세포가 뼈에 전이될 때 면역세포를 속여 자신의 '아군'으로 만드는 핵심 기전이 국내 연구진이 포함된 국제 공동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4월 28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셀(Cell)'에 따르면, 미국 베일러 의과대학의 장샹(Xiang H.-F. Zhang) 교수 연구팀은 암세포와 접촉하는 주변 세포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신기술을 개발해 뼈 전이 과정의 '내부 조력자'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SAMENT(sortase A-based m
2026-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