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브비 다발골수종 신약, 반응률 74%…외래 치료 가능성도
애브비(AbbVie)의 이중특이성 T세포 관여 항체 '에텐타미그'가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반응률과 무진행생존기간을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애브비는 이날 에텐타미그의 임상 3상 시험 '체르비노'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에텐타미그 투여군의 객관적 반응률은 74%로, 표준 치료군의 45.7%를 크게 웃돌았다. 무진행생존기간도 유의미하게 개선돼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표준 치료 대비 60% 낮췄다. 이번 분
19일 전









